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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 19. 02:23숨죽인마음


  드디어 내 인내의 한계를 느끼고, 넷북을 넷북답게 쓰기로 결심했다. 저장해뒀던 영상, 음원들 모두 외장하드에 쳐박아 버리고 (언젠가 듣겠지, 보겠지 했으나 나란 여자. 손 안에 있으면 관심도 안 갖는 여자) 프로그램을 돌려서 온갖 정리란 정리는 다 했는데도 뭔가 만족스럽지 못했다. 그래 결심했어! IE와의 이별은 생각도 못했는데 (난 얼리어답터도 아니고, 기계와 친하지도 않다.) 결국 이렇게 이별하는구나. 요즘 좋다는 구글 크롬 플러스를 설치! 우왕ㅋ굳ㅋ 설치도 무료고 간편하고 빠르고 쉽다! 정말 인터넷 속도가 빨라졌음이 느껴진다. 그리고 인터넷 창 자체가 아주 심플해서 만족♡.♡ 블로그에 글 하나 쓰려면 로딩이 아주 ... 말도 못했는데, 금방 켜져서 진짜 Electricity한 기분이고만ㅋ_ㅋ